03 / 06귀찮아서 만든 것
LazyPublish
HTML로 영상을 만들고, 사람이 확인하고 승인한 뒤 SNS에 올리는 (반)자동 콘텐츠 플랫폼
- 원래
영상 편집하고, 캡션 쓰고, 플랫폼마다 따로 올리기- 이제
- 영상을 코드로 만들고, 대시보드에서 확인한 뒤 Instagram, Threads, YouTube로 보내요
열어 보기 link.2lazzzy.comLIVE
37코드로 만든 영상 프로젝트
01실제 화면


02이런 걸 해요
- 영상 하나가 HTML 한 장이에요. GSAP 타임라인을 프레임 단위로 렌더해서 MP4로 뽑아요
- 대시보드에서 화면 확인, 최종 렌더, 캡션, 게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져요
- 계정을 여러 개 두고 Instagram, Threads, YouTube에 나눠 올려요
- 이 사이트의 모티브가 된 영상 "귀찮으니까, 만든다"도 이걸로 만들었어요
03만든 이야기
왜 만들었나
영상 하나를 올리려면 편집, 자막, 캡션, 플랫폼별 업로드까지 손이 너무 많이 갔어요. 매번 같은 순서로 같은 버튼을 누르는 게 귀찮아서, 영상 자체를 코드로 만들기로 했어요.
어떻게 돌아가나
영상은 HTML과 GSAP 타임라인으로 써요. 렌더러가 프레임마다 화면을 찍어 MP4로 만들고, 대시보드에서 확인한 뒤 캡션을 붙여 각 플랫폼에 올려요. 게시물에서 약속한 자료는 자료실 사이트로 빌드해서 DM 링크로 보내요.
신경 쓴 것
자동이어도 올리기 전에는 꼭 사람이 봐요. 화면 확인, 사실 확인, 게시가 각각 관문이라서 하나라도 통과하지 못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아요.
04재료와 배포
- HyperFrames
- GSAP
- Node.js
- FFmpeg
- Claude
- Instagram API
- Threads API
- YouTube API
- Cloudflare Workers
로컬내 맥
대시보드는 내 맥에서 돌고, 댓글로 받는 자료실만 Cloudflare Workers에 올려요
- 시작
- 최근
- 기간
- 11일
- 커밋
- 101개
한 획에 커밋 하나, 파란 획이 마지막 커밋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