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/ 06귀찮아서 만든 것
2lazzzy 자동화
AI 개발 소식을 모아서 텔레그램으로 보내고, 승인하면 Threads에 올려 주는 개인 자동화 서버
- 원래
매일 AI 소식을 찾아 읽고, 정리해서 글 쓰기- 이제
- 하루 세 번 텔레그램으로 소식이 오고, 버튼 한 번이면 Threads 초안까지 나와요
API화면 없이 서버에서만 돌아가요. 열어 볼 페이지 대신 아래 흐름을 보세요.
07:00매일 아침 첫 브리핑
01이렇게 돌아가요
01모으기
- RSS/Atom
- Hacker News
- GitHub 릴리스
0207:00, 11:30, 18:00
- 텔레그램 브리핑
03아이디어 버튼
- Claude 초안
04미리보기
05게시
- Threads
승인을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올라가지 않아요. 직접 눌러 보세요.
02이런 걸 해요
- RSS/Atom, Hacker News, GitHub 릴리스를 모아 07:00, 11:30, 18:00에 텔레그램으로 소식 목록을 보내요
- 아이디어 버튼을 누르면 Claude가 Threads 초안을 쓰고, 미리보기와 승인을 거쳐야만 게시돼요
- 27개 테이블의 워크플로 모델과 pg-boss 작업 큐로, 예약 게시가 딱 한 번만 실행되게 했어요
- 기본은 dry-run이에요. 실제 게시는 스위치 두 개를 모두 켜야 나가요
03만든 이야기
왜 만들었나
AI 소식은 매일 쏟아지는데, 읽고 고르고 글로 옮기는 일은 매번 똑같았어요. 같은 일을 매일 하는 게 귀찮아서, 모으는 일과 초안 쓰는 일을 서버에 넘겼어요.
어떻게 돌아가나
정해진 시각마다 작업 큐가 수집기를 깨워요. 새 글만 골라 Claude가 목록과 콘텐츠 아이디어를 만들고, 텔레그램으로 보내요.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의 버튼을 누르면 초안이 오고, 미리보기를 보고 승인해야만 Threads에 올라가요.
신경 쓴 것
자동화라도 마지막 결정은 사람이 해요. 승인된 글은 바뀌지 않는 스냅샷으로 저장하고, 게시 단계를 하나하나 기록해서 같은 글이 두 번 올라가지 않게 했어요.
04재료와 배포
- TypeScript
- Node.js 22
- Fastify
- PostgreSQL
- Drizzle
- pg-boss
- Playwright
- Telegram Bot
- Threads API
- Claude
Coolify집 서버
집에 있는 서버의 Coolify가 Docker Compose로 API와 워커, PostgreSQL을 함께 띄워요
git pushCoolifyautomation.todah.dev
- 시작
- 최근
- 기간
- 14일
- 커밋
- 82개
한 획에 커밋 하나, 파란 획이 마지막 커밋이에요